그래, 세상에 믿을 놈 없었어..

슈나님 어째서...;ㅁ;

본심테스트. 훼인선배 이글루에서 트랙백합니다.
직접 테스트하시려면 이곳.

우선 마비노기입니다.

대인관계!
(..라고해도 마비노기는 길원 이외에 아는 사람이 없군요)
의도하진 않았지만 아스님은 테마색인 핑크색으로..
킬링선배는 이름이 길어서 안 들어가더군요...

아니근데잠깐....

어째서 여성유저 두분의 속내가 '혐오'와 '어리석어..'인가요..?!

제가 무슨 잘못을 얼마나했다고.. ;_;
게임, 헛했어.....


정신을 차리고, NPC의 속내테스트!
플레타, 피온, 알리사!! 우왕 ㅋ굿ㅋ
트리아나, '미워하면서도 사랑' 아이조아, 좋은 시츄에이션이에요 ><)b
이비..?

마리...................................?!
저건 분명 나오의 반응이어야 맞는데

살짝 나오로 바꿔보았습니다.
.................................
요즘 마비노기 결제를 안 했더니..


다시 정신 차리고 대항해시대온라인(일본서버)의 인간관계 테스트.
    전함토마토(내부캐) : '추워','웃기네','불쌍해'
    아스벨(길마)          : '의심6', '사랑1'
(이러고보니 마비노기와 대항해 모두 길마가 아스님들이군요..)
    포로링(길원)          : '이상해'
    키드(친구)             : 사랑
    휘네(친구)             : '짜증','웃겨','증오','수준낮아'...
    유로라(친구)          : 의심6사랑1

어.. 어째 이 게임은 마비노기보다 더 헛한 것 같은 느낌이...
    유리(친구)    : 의심6사랑1
    카리나(친구) : '수준낮어..'
    가트(길원)    : 증오&사랑
    냐타(친구)    : '짜증','웃겨','증오','수준낮아'
    환마(친구)    : '웃겨','거짓말쟁이'
    민카(구길원) : '누구세요..'


...남의 본심은 잘 모르겠는데, 지금 제 본심은 이렇습니다.
...
세상에 믿을 놈 한명 없다더니... 당장 결제하고 대포 챙겨서 만나러갈까, MMORPG 접을까... OTL


by Mishra | 2008/03/21 10:21 | 잡담 | 트랙백 | 덧글(3)

새우깡, 빼빼로, 기타 유사과자들

개그의 연속...

저작권..

최근에야 우리나라도 저작권관련으로 잃는 것이 많아졌기 때문에 단속을 하는 듯 하지만, 예전엔 저작권이 어떤 건지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았죠.

옆나라에선 새우깡에서 쥐가 나온 것보다도 (독만두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생쥐깡에도 관심을 보이고는 있습니다만), 새우깡, 빼빼로 등 패키지까지 거의 똑같은 제품들이 버젓이 팔리는데 대해 더 큰 관심을 갖고 있더군요.

과자업체는 왠일인지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는데, 소비자들이 오히려 지속적인 제보를 하고 있다는데 오죽하면,
칼비(일본 새우깡: 캇파에비센 만드는 곳)에서 이런 FAQ까지 달까..

Q: 해외에서 캇파에비센과 유사한 패키지를 봤습니다만...
A: 한국제의, 캇파에비센과 비슷한 과자가 있는 것은 칼비에서도 파악하고 있습니다만 기술제휴 등은 하지 않았습니다. 캇파에비센은 1964년 발매인 칼비의 오리지널 제품입니다. 패키지의 디자인, 상품명 모두 일본에선 상표등록을 하였습니다.

해석하면,
    '기술제휴를 하지 않았습니다'='무단으로 배낀 것 같습니다'
    '1964년 발매인'='우리가 먼저죠'
    '일본에선 상표등록을'='국제등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직접 나설 순 없습니다'
인가요?

지금은 캇파에비센의 패키지가 리뉴얼했기 때문에 봉지는 새우깡과는 전혀 달라보입니다.
리뉴얼하기 전의 디자인은 여기의 답변에.

예전에 문제가 됐던 '혐한론'에서, 다른 건 다 반박거리가 있었지만 카피제품들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더군요.
'너네도 우리 김치로 상표등록 시도하지 않았냐!'라 말할 수는 있지만 '너네도 도둑질했으니 나도 하겠다!'밖엔 되지 않기 때문에..

카피함으로써, 마땅히 투자해야했을 과자 개발, 패키지 디자인 비용을 챙긴건 과자회사, 욕먹는건 한국인 전체...

by Mishra | 2008/03/20 13:50 | 잡담 | 트랙백 | 덧글(2)

로젠메이덴 재개?

뭔가.. 몇주..? 몇달째 수면을 깎아 논문을 쓰고 있습니다.

마, 마비노기가 하고파요, 대항해가 하고파요..

그러고보니 대항해 길마가 MSN으로, 영점프에서 8페이지 정도 나온다더군요. (나올 예정인지 나왔다는건지..)

밀린 로젠도 봐야하는데...

by Mishra | 2008/03/19 01:19 | 잡담 | 트랙백 | 덧글(0)

NEC 키미키스 각인 노트북 판매

졸업을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3일 정도 안 자면 깨어있어도 환각이 보이는군요.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전 아무것도 안 했는데 홀리브라우니가 작업해주는 듯..


(--;))) 어 지 러 워..

이러던 중, 대항해길마가 메신져로 보내준 URL..
http://www.necdirect.jp/psp/PA121/DIRECT1K/ENTPND/h/?tab=N1K_Z_NPL_08&catalogid=N1K_Z_NPL_08

..
뭐라굽쇼?!


역시 NEC는 위대합니다.... 3색 4캐릭터.
CPU가 요즘 위험하다는 AMD이지만 그게 문제이겠습니까.

사실 키미키스는 코드가 잘 맞지 않아서 1권 도중까지만 봤지만..
이게 키미키스가 아니라 늑대와 향신료였다면 망설임 없이 질렀을텐데.. 제길.

by Mishra | 2008/03/05 15:3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만화] 카타리베, 어느 마법의 금서목록, 위벨블랏트

최근엔 바빠서 만화책을 볼 시간도 별로 없네요..

1. 카타리베
왜구의 공격을 받은 마을을 지키려다 포로가 되어 교환조건으로 인질을 잡혀가고, 가만 놔뒀으면 수년 내에 돌아올 예정이던 인질들을 구하려다 대부분 살해 당하는 등, 뭘해도 반대로 나오는 구성어호(원말 주원장과 패권을 다투다 패한 일족)의 '이름 없는 후계자'가, 신이라 불려지는 존재와 '반년 살아남을 때마다 원하는 사람을 한명씩 살려준다'는 계약을 맺습니다. 그냥 앉아서 기다리고만 있기엔 50년이 너무 길어서, 또 모두 살아났을 때 편하게 살 수 있는 땅을 찾으러, 비슷한 경지의 사람들과 바다에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재미있는데 서론 겨우 끝난 듯한 부분에서 완결이군요. 이런 완결도 나쁘진 않습니다만..

그림체가 특이해서 보기 시작했지만, 도중도중 멋진 대사들이 많이 나옵니다.
"반성이나 후회는 다음의 자신으로 넘어가기 위한거야. 자신을 질책하는 것 뿐이라면 죽기 전까지 담아둬."라던가.


2. 어느 마법의 금서목록 (만화) 1권
내용은 라노베로 읽었고.. 그림체도 괜찮군요. 개인적으론 레일건 그림체가 더 좋긴 합니다만 이건 이것대로. 선생님집에서 요하네의 펜을 사용하는 부분까지입니다.


3. 위벨블랏트 5권, 6권
전권에서 슈템붸레히를 잡고 대형, 중형, 소형의 할렘을 완성한 주인공. 이번엔 중형이 업글했고, 소형은 알고보니 우량주였다는 패턴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덧붙여 선제후의 딸 엘살리아가 할렘의 후보에 오르고 있습니다. 끗.

p.s.1
업글한 중형은 머리카락색이 바뀌었기 때문에 좀더 보기 좋아졌습니다.
p.s.2
주인공과 관련이 있어보이는 노예검사도 등장합니다만 남자이므로 패스.

by Mishra | 2008/02/25 08:13 | 책, 만화, 애니, 영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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